Built by AI. by people.

메이피는 AI와 사람 사이에 있어야 할 것들을 만듭니다.


기술의 결과를,
사람의 이해로.

메이피의 첫 번째 제품, Doklo. 이 제품의 빈칸에는 Understood와 Approved가 들어갑니다.

Doklo는 AI가 만든 서비스의 기능과 작동 방식을 쉽게 설명합니다.

코드를 읽고 로그인, 결제 같은 기능별로 내용을 정리해서 개발자와 기획자, 고객이 같은 설명을 읽게 합니다. 설명마다 바탕이 된 코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doklo.io에서 보기
  1. 코드를 읽습니다

    연결한 저장소의 코드를 읽고, 어떤 기능이 있고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2. 기능별 초안을 만듭니다

    로그인, 결제처럼 사람이 이해하는 단위로 설명(Dok)을 정리합니다. 처음 만든 Dok은 검토 전 초안입니다.

  3. 사람이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설명과 관련 코드를 함께 보고, 맞는지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AI가 대신 승인하지 않습니다.

  4. 승인된 설명이 도움말이 됩니다

    사람이 승인한 Dok으로 Live Docs를 만듭니다. 사람도 AI 도구도 같은 제품 설명을 읽습니다.

빈칸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

AI가 만든 것은 AI가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AI의 속도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엇을 AI가 만들었는지 감추지 않고, 사람이 손댄 것과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빈칸은 사람이 할 일로 채웁니다.
AI가 만든 결과 앞에서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이해하는 일, 승인하는 일처럼요. 메이피의 제품은 그 일 하나를 골라 쉽게 만듭니다.
마지막 단어는 언제나 사람입니다.
AI가 무엇을 얼마나 만들든, 마지막에 판단하고 결정하는 쪽은 사람입니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도 이 주어는 바꾸지 않습니다.

다음 빈칸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당신이라면 무엇을 넣을까요?

Built by AI. by people.

메이피의 다음 제품도 같은 원칙 위에서 만듭니다.
AI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무슨 일을 하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이 빈칸을 함께 채울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로 메일 쓰기 제목에 넣을 동사: 아직 비어 있음